주식 책 리뷰 – 나는 배당투자로 한달에 두번 월급 받는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식 책에 대해서 리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책 제목은 나는 배당 투자로 한달에 두번 월급 받는다입니다.

주식 책에 대해서 리뷰
주식 책에 대해서 리뷰

주식 책에 대해서 리뷰

주식 투자는 다양한 투자 성향의 사람들의 집합소와 같습니다. 주당 가격은 수백 원대인 속칭 동전주에 상당 금액을 투자해 높은 차익을 실현하기를 기대하는가 하면 주당 가격이 높은 시장 선도주에 투자해 이른바 보류한 채 장기 투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매매의 특성이 비교적 빈도가 높아 자주 거래하면서 높은 차익을 거두기 어려운 것이 개인투자자들의 공통된 사항입니다. 심지어 스캘퍼라고 부르는 초단기 매매 투자자의 경우 거래수수료 부담이 커지고, 개미의 대부분을 구성하는 직장인은 근무시간 내내 HTS를 보기 힘들며, 매도자와 매수자를 매도로 착각해 클릭했습니다가 실패하는 해프닝 경험도 한 번씩 갖고 있을 정도입니다.

책 내용 리뷰

숱한 무용담 예컨대 아무도 모르는 정보를 얻었거나 악착같이 낮은 가격으로 거액을 투자해서 거액을 챙겼다는 얘기가 존경받는 게 이 동네 분위기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종목에 장기 투자해 배당까지 챙기고 있습니다고 하면 주위 사람들로부터 상당한 관심을 받기 마련입니다. 물론 최근 추세는 배당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주식투자 방식으로 배당투자가 저평가되는 분위기입니다.

글 쓴 이유

이런 주식투자 분야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힘써온 사람이 나는 배당투자로 한 달에 두 번 월급을 받는다의 저자입니다. 저자의 지론은 일견 당연한 것인데, 우리가 간과해 왔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배당이 가능하다는 것은 결국 경영실적이 우수하고, 또 기업 경영을 투명하게 하기 위해 주주들이 안전성에 의존해 장기 투자를 하는 종목이라는 겁니다. 즉, 배당 성장주는 꽤 버는 기업이며, 그때마다 번 돈을 동업자(투자가)들에게 잊지 않고 보답하는 의리가 있는 기업입니다. 이런 기업들은 배당소득도 안겨주고 주가 상승도 기대할 수 있는데 왜 배당종목을 외면했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저자는 이런 측면에서 배당으로 매달 또 다른 월급 소득에 준하는 수익을 가져오는 방식에 주목하라는 뜻에서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책 내용

이 책에서는 이러한 배당투자의 매력을 바탕으로 배당투자에 앞서 기억해야 할 원칙에 대해 설명하고 어떻게 배당투자에서 좋은 기업을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고배당수익률을 갖고 있습니다. 배당정책의 지속성도 평가기준에 넣어야 하며 배당의 원천인 이익잉여금과 당기순이익을 보라고 조언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등 우량 국내 배당주를 분석하고 분석 기법을 공유합니다.

배당 투자 방법 공유

특히 최근 테슬라, 애플 등 미국 주요 기업의 국내 개인 투자가들의 주식 투자가 각광 받는 시기를 맞아 미국의 배당 주의 종목을 저자가 고안한 배당 진단 키트로 선택하여 어떤 형태로 투자할 것인가를 알리는 등 그야말로 배당의 모든 것을 담았다고 자신감을 갖고 있을 것입니다. 주식 투자에 관심이 있거나 배당 투자를 하지 않은 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오늘은 나는 배당투자로 두번의 월급을 받는다에 대해서 리뷰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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