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 증권 – 자산분배와 분산투자의 목적과 차이점

안녕하세요! DH 증권입니다. 오늘은 자산분배와 분산투자의 목적과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자산분배와 분산투자의 목적과 차이점
자산분배와 분산투자의 목적과 차이점

자산분배와 분산투자의 목적과 차이점

많은 분들이 이 두 가지 투자 방법에 대해서 똑같은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산분배와 분산투자의 성격은 전혀 다릅니다. 인지하고 나서 내가 하고 있는 투자 방법이 어떤 방법인지 알고 투자해야 합니다.

자산배분

자산 배분은 성격이 다른 자산을 적정한 비율로 나눠서 투자하는 방법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보유할 수 있는 투자자산은 (부동산 생략) 크게 네 가지로 압축을 해볼 수 있습니다. 주식(위험자산), 채권(안전자산), 금(절대 자산), 원자재(대체자산)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 네 가지 자산의 상관관계를 살펴보겠습니다. 최근 5년간에 각 자산군을 대표하는 ETF는 S&P 500(주), TLT(채권), GLD(금), DBC(원재료)입니다. 첫 번째, 위험자산인 주식과 안전자산 채권을 부탁합니다. 기준으로는 코로나로 인해 주가가 폭락했을 경우, 채권 수익률이 오르고 있습니다. 두 번째, 주식과 원재료의 성격이 비슷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시장이 좋으면 대체적으로 원재료 값이 오르는 현상이 있습니다. 시장이 좋다는 것은 경제가 좋다는 것으로 원자재의 가격도 오르는 모습입니다. 세 번째, 채권과 금은 비교적 함께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채권은 주식을 훼손하는 안전자산의 성격입니다. 그것만으로 한정적인 가치가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경제가 힘들면 돈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화폐의 가치가 하락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실물 금값이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분산 투자

분산투자는 성격은 같지만 한곳에 집중투자로 따른 위험을 줄이기 위한 투자방법입니. 예를 들어 주식이라는 하나의 자산에 모든 자금이 들어가 있을 경우 우리는 시장에 대처하지 못한 채 많은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코로나 때 만약 주식 중에서도 항공여행숙박 은행 항목에 집중 투자하고 계시다면, 지금까지도 회복하지 못한 채 매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IT / 전기자동차 / 항공 이런 식으로 4개의 섹터로 나누어 분산투자를 했다면 위험은 줄이고 지금 정도의 시장 상승률을 적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계좌는 이미 +로 들어섰을 겁니다.이렇게 분산투자는 한 자산에 집중해서 투자하는데, 여러 종목으로 나누어 투자함으로써 리스크를 최대한 줄일 수 있습니다.

자산배분과 분산투자의 목적

그러면 자산배분과 분산투자의 구분은 어떤 기준으로 하면 좋을지 생각해 봅시다. 제 생각에는 두 가지 투자방법의 차이를 가지고 나누는 것은 투자의 목적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자산 배분은 초장기, 분산 투자는 중장기 투자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한 말이 있습니다. 아주 유명한 말입니다. 투자를 하면서 두 가지 원칙을 꼭 지키라고 합니다. “첫째, 절대 잃지 말 것. 두 번째, 첫 번째 원칙을 절대 잊지 말 것.”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겠지만 투자를 하면서 수익을 얻는 것보다 손해를 보지 않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이상으로 자산분배와 분산투자의 목적과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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