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 증권 – 미국 1등 주식을 사는 이유

안녕하세요! DH 증권입니다. 오늘은 미국 1등 주식을 사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미국 1등 주식을 사는 이유
미국 1등 주식을 사는 이유

미국 1등 주식을 사는 이유

오늘은 제가 미국 최고의 주식을 사려고 하는 이유에 대해 짧게 코멘트하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저에게만 깨끗한 주식이 아니라 누가 봐도 깨끗한 주식에 투자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주식은 수급이라는 말은 너무나 당연한 말입니다. 이 말은 통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상위에 랭크된 주식을 투자하는 것이 안정성, 수익성 면에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인정받을 때까지 힘들게 기다려야 합니다.

사실 인정받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혼자 힘들게 분석한 결과 저평가된 주식을 굳이 살 필요가 없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저평가된 주식이 실제로 아름다워 보이는 주식이 되는 순간은 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직접 종목을 연구하는 것도 힘들 뿐 아니라 그 주식이 사람들에게 인정받기도 할지, 아니면 그 시기가 언제가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내 재산으로 저평가된 것 같은 주식을 샀는데 오르지 않고 떨어진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고 지옥 같습니다. 워런 버핏 씨의 투자 원칙, 첫째는 잃지 않는 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둘째는 첫 번째 원칙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호재라는 말이 쉽게 들립니다. 그러나 그 호재가 어떤 상호작용을 통해 어떤 미래가치를 창출할 것인지는 예측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그 회사의 관련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아파트 투자와 마찬가지로 호재가 없는 회사가 없을 정도입니다. 기술개발, 투자유치 등입니다. 많은 ‘똑똑해 보이는’ 사람들이 이 주식이 올라가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이 때문에 전업투자자이거나 방대한 의사를 갖고 미친 듯이 뛰어들어 공부할 환경이 아닌 한 저와 같은 개인투자자나 비전문가들은 이미 시장에서 인정받는 주식을 사는 것이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둘째, 지속적인 투자처를 찾는 것은 어렵습니다.

주식으로 떼돈을 번 사람을 찾기가 힘듭니다. 투자 기간을 1년, 5년, 10년 연장할수록 그 숫자는 기하급수로 줄어듭니다. 저는 그 이유를 “다음 투자처 찾기의 어려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평소에 생각하는 돈의 습성과 비슷하기 때문인데 주식으로 번 돈은 계속 주식에 머물려고 합니다. 부동산으로 번 돈은 계속 부동산에 머물려고 합니다. 도박을 해서 번 돈은 계속 도박장에서 뒹굴고 있습니다. 한 번 큰 수익을 내면 적어도 같은 정도의 수익을 내기 위한 종목을 찾습니다. 부동산을 사거나 다른 용도로 쓰려고 하지 않고 주식을 삽니다. 이게 사람의 심리인 것 같습니다. 자, 이제 개미의 엄청난 사이클이 시작됩니다. 운이 좋게 처음을 찾았다고 해도 두 번째, 세 번째로 좋은 주식을 찾는 것은 확률적으로 더 어렵습니다. 그렇게 되면 얼마 안 되는 돈으로 종목이 2, 3개 늘었지만 10개, 20개로 분산되면서 인덱스펀드처럼 되어 버립니다. 큰 수익도 리스크 관리도 어려워집니다.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받는 최상위 종목을 사고팔 경우 이런 우려에서 다소 자유로워집니다. 시장에서 인정받는 높은 시가총액을 가진 회사만 (정확하게는 자신의 가치판단과 관계없이) 매도하면 됩니다. 저는 미국 시가총액 1위 주식을 쫓아가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수익이 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익절은 1위가 2위로 밀려나는 순간이고, 여기서 다음 투자처는 이제 막 1위 회사가 되는 겁니다. 내 사심이 들어갈 여지도 없고 이미 인정받은 회사이니 힘들게 기다릴 필요도 없습니다. 이렇게 이유로 1위의 주식을 사고팔면서 힘을 적게 들여 주식투자를 하는 것이 저의 전략입니다.

이상으로 미국 1등 주식을 사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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