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T의 정의와 해야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오늘도 주식에 대해서 공부해보겠습니다.

EFT의 정의와 해야하는 이유
EFT의 정의와 해야하는 이유

EFT의 정의와 해야하는 이유

EFT의 정의

오늘의 테마는 ETF로 정했습니다. 몇 개월 안 되는 주식 경험을 하면서 느낀 것은 정말 영어나 어려운 용어 이야기가 많다는 점과 홍보하는 사람들은 이미 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는 가정하에 홍보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사실 돈이 오가는데 아무런 대가없이 알려줄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공부하기가 너무 힘들기 때문에 매일 주식을 보면서 눈에 보이는 용어들을 하나씩 정리 공부하는 포스팅을 계속해 나갈 생각입니다. 아무튼! 오늘의 주제는 ETF입니다. 계속 이야기를 하는데 저도 잘 모르는 주식이라서 쉬운 말로 찾아서 블로그를 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 용어 선택 때문에 내용이 약간 다를 수도 있다는 이런 느낌이구나~ 하는 걸로 접근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ETF를 해야하는 이유

ETF 투자는, 미국을 대상으로 하는 이야기이므로, 국내 그래프는 따로 가져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예에도 맞지 않습니다. 위의 세 그래프가 우리가 흔히 말하는 미국에서 흔히 말하는 주가지수 그래프입니다. 전체 기간을 대상으로 한 것입니다. 리먼브러더스 사태도 있고 큰 사건이 있을 때는 당연히 주가가 흔들리니까 변동은 있지만 종합적으로 보면 주가가 계속 오릅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말, 우상향입니다. 이것이 주식 ETF에 투자를 하도록 권유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입니다. 주가지수를 결정하는 요소에는 시가총액도 있고 기업의 여러 사항이 있기 마련인데, 기업은 계속 성장하다 상장된 회사가 무슨 문제가 생기면 자체 기준에 따라 상장을 폐지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주가지수의 불량요소를 계속해 정리해 갈 것입니다. 약간 허세를 조금씩 말하자면, 미국처럼 전세계의 모든 자본이 집중된 세계 제1의 시장에서 미국이 망하거나, 전쟁이 일어나거나, 지구가 망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 그 상승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은 장기적으로 보면 좋은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이런 통합지수를 추종하는 느낌이 아니라 특정 테마를 추종하는 상품에 투자하기 위해 ETF에 투자합니다는 개념이 더 높은 것 같습니다. 지수에 포함된 모든 기업에 투자합니다는 주제로 투자합니다는 ETF가 기존의 개념이라면, 이제는 항공 관련주가 집약된 ETF라든지, 반도체 회사가 집약된 ETF라든지, 특정 기업에 투자하는 대신 특정 산업 전체에 투자하는 개념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정 ETF의 거래가격은 주당 50달러인데 해당 ETF를 구성하는 종목에 주당 1000달러 종목이 있습니다고 가정하면 저는 이 주당 1000달러 종목에 투자하고 싶은데 단위금액이 커 투자금 문제로 투자가 쉽지 않은데도 50달러짜리 ETF를 사면 1000달러 종목에 투자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는 것입니다. 1000달러의 구성종목이 성장하면 50달러의 ETF도 함께 성장하는 개념입니다.

그리고 자산 운용 회사가 관리하는 펀드이기 때문에 ETF에 포함되는 종목에 대해서 균형 관리 등을 통해서 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게 관리되므로, 구성 종목이 50종목인데, 이 중 1~2종목에 문제가 발생하면 그것에 대한 균형을 깨뜨리거나 종목을 떠나등의 방향으로 계속 투자가가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된다는 것과 쉽게 이해하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ETF투자의 개념과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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