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투자와 단기투자의 나의견해

안녕하세요! 오늘도 주식 공부를 해보겠습니다.! 오늘은 장기투자와 단기투자의 저의 견해에 대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장기투자와 단기투자의 저의 견해
장기투자와 단기투자의 저의 견해

장기투자와 단기투자의 저의 견해

주식투자를 하면서 본인이 장기투자의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는지, 단타매매의 관점에서 접근하거나 명확히 설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를 하는 경우손해를 볼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저도 1년 정도 주식투자를 하면서 가끔은 장기투자라는 투자를 합니다. 모르는 사이에 단타매매로 변해버린 경우가 있으며 대부분 투자실패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아니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우선 투자 실패로 생기는 금적 손실은 많고 적음을 막론하고 잘 발생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장기투자에 대한 개념이 생기면서 투자습관이 되어버렸습니다. 요즘에는 그래도 실패할 확률이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실패가 줄어들면 점차 수익률도 좋아지기 마련입니다. 장기 투자든 단기 매매든 궁극적으로는 돈을 버는 것이 목적입니다. 둘만 서로 벌기만 하면 이길 수 있습니다. 단타매매의 투자성공률이 높은 쪽은 장기투자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을 올릴 것입니다. 하루에 1%의 단타매매 수익률을 올리면 1년에 300%가 넘는 수익률을 달성할 것입니다. 근데 그게 쉬운지 어려운지는 저는단타매매에는 소질이 없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장기 투자자로 접근하던 한 기업에 대한 투자가 어느 순간 단타매매로 바뀌는 순간입니다. 단타매매에 접근하였습니다. 하지만 타의에 의해 장기투자로 바뀐 순간 장기투자에 가까워지면 한두 달 안에 승부를 걸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업의 펀더멘털, 즉 재무구조상의 제가 이해한 관점이 깨져야 합니다.

자기만의 기업투자 방식 만들기

그 기업에 대한 투자는 계속될 수 없다면 기업과 투자가 동반 성장하는 그림을 그려야 합니다. 기업의 펀드 메탈은 그대로입니다만 주가가 떨어졌다고 해서 서둘러 파는 것이 아니라 가격이 내려가서 하락하는 추세라고 한다며 이때가 추가매수의 절호의 기회가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 수익률이 떨어질까봐 팔아버린다면 아직 열매가 열리지도 않았는데 그 나무를 뽑아 버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은 높은 가격에 제한폭이 없습니다.즉, 얼마든지 기업의 성장 가능성이 있습니다면, 절대 팔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투자 예시

예를 들면, LG화학의 경우가 있습니다.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인도 공장에서 불이 난 겁니다. 주가가 힘을 못내서 잠시 반등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LG화학의 투자적기라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투자하여 현재 수익률이 60%가 넘습니다. 저는 LG화학은 우리 동네 거리에 전기차가 10대 중 5대 이상 돌아다닐 때까지 보유하고 계속 투자할 겁니다. 현재 EPS가 과거 기준으로 2900원대입니다. 올해 3월 기준으로는 3800원 선입니다. 이 기업은 다른 음식업 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PER가 낮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 기업이 파는 브랜드는 청정원과 종가집 김치입니다. 저는 요리에 관심이 있습니다만, 비슷한 고추장 다른 제품보다 청정원 제품의 맛이 제 입에는 더 맛있고 김치도 본가의 김치가 제일 맛있습니다. 그런데 PER는 10 이하로 다른 기업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물론 매출 성장률이 CJ에 비해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종류는 낮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안정적으로 과거년도의 EPS 2900원 기준점으로서 계산합니다. PER10만 잡아도 이 기업의 주가는 3만원는 무난히 나올 겁니다. 그래서 2만5천원 이하가 되면 무조건 사는 겁니다. 그리고, 1주 당 5천원의 마진을 생각하고 매수하는 전략을 취해 갈 것입니다. 지금까지 거시경제가 더 우호적으로 바뀌면 더 많이 보유하고 추가매수를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3만원이 넘으면 팔 생각입니다. 이처럼 본인이 장기 투자를 하는 경우에는 왜 이 기업에 투자를 하는지 스스로 투자 이유를 정확하게 설정해야 합니다

목표주가 설정

그리고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만 구입 후 매도가 돌아올 때 매도에 합당한 이유를 스스로 설명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즉, 기업가치가 훼손되지 않으면 주가가 떨어진다는 것은 장기투자자들에게는 투자의 매력구간이 될 것입니다. 본인은 장기투자라고 하고 주가하락을 걱정하는 투자자를 주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 주변 지인들도 두가지 부류입니다. 이렇게 본인이 어느 방향으로 투자를 하는지 정확하게 설정하지 않고 투자를 하다 보면 매번 바람이 불 때마다, 컴퍼스 없이 항해하는 배의 선장 역할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반대로 단기투자자는 주식을 말 그대로 장기적으로 보유해서는 안 됩니다. 이 말은 손해가 났을 때 과감하게 팔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주가도 등락하고 사이클 간격이 큰 게 있는데 그러한 주식의 수급과 이동 평균선의 타이밍을 분석해서 들어가 있는 단기 매매자에게, 주가는 하락하고 있지만 물결을 타고 바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결국은 실패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단타매매는 전문이 아니기 때문에 단타매매에 대해서는 별로 언급할 수 없지만 매일 공시와 수급을 분석해 신문 기사가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끊임없이 분석합니다. 그런 시간적 여유와 타고난 감각과 승부수를 던지는 과감함, 그리고 때로는 투자의 실패를 인정하고 발을 빼는 차가운 감성이 있다면 단타매매가 어떻게 보면 더욱 매력적입니다. 장기 투자는 지루한 시작과 지루한 흥분을 불러오지만,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이익률을 바라보고 있으면 은근히 기분이 좋아져 자꾸 계좌수익률을 바라보게 됩니다.

오늘은 단기투자와 장기투자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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